
- 왜 시작했는가
- 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9곳에 전해 오는 이야기를, 서원을 지켜 온 분들의 목소리로 기록해 다음 세대에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 청년이 만든 경험
- 각 서원 인근 대학과 고등학교 학생들이 채록자로 참여해 도감, 유사 등 서원을 운영하는 분들을 직접 만나 구술을 듣고 기록했습니다. 서원의 설립 이야기와 제향, 교육 기능, 운영의 어려움, 앞으로의 과제까지 폭넓게 담았고, 활동 과정은 영상으로도 남겼습니다.
- 결과
- 영주 소수서원, 함양 남계서원, 경주 옥산서원, 안동 도산서원, 장성 필암서원, 달성 도동서원, 안동 병산서원, 정읍 무성서원, 논산 돈암서원 9곳의 구술을 채록본으로 묶었습니다. 채록본 발췌는 소식과 자료의 자료실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