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년 세대 특유의 문화적 감수성을 활용한 서울시 홍보 콘텐츠를 제작, 발표회 진행
· ‘서울의 일 년을 담다’ : 국가 기념일 등 한 달 중에 한국의 역사, 문화를 담고 있는 날 하루를 선정하여, 한국의 일 년을 담아냄
· ‘미니 서울’ : 각 카드에 지역 설명과 함께 서울시 25개 구의 명소를 담아 총 25개의 카드를 만들어 보드게임을 제작, 서울의 관광 명소들을 홍보
· 서울시 시민청 지하에 마련된 ‘미래 소통 전문가들의 조금 특별한 전시회’ 공간을 통해, 약 2주간 시민들에게 콘텐츠 공개
· 기본적으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콘텐츠이지만, 자국민에게도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한국의 모습을 보여주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
청문단은 서울시 대학연계 프로젝트인 '원순씨와 미래 소통전문가들이 함께하는 조금 특별한 강의실 밖 수업'을 2014년, 2015년, 2016년에 걸쳐 지속적으로 참여해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수업·동아리 활동과 연계해 서울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서울 관광자원으로 발굴하는 것으로, 동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중부대 등이 참여했습니다.
청문단은 전통문화 관광지도부터 카드, 달력, 엽서 등 다양한 콘텐츠로 서울의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