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왜 시작했는가
- 농어촌 문화관광콘텐츠를 공급자의 시선이 아니라, 향유자인 청년세대가 직접 참여해 즐길 거리와 체험 요소를 제안하고 적용해 보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 청년이 만든 경험
- 청년들이 어촌에 머물며 해양쓰레기 줍기와 어망 정리 등 일손을 돕고, 관광객의 눈으로 문화관광의 취약한 부분을 진단해 개선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팀별로 홍보 영상도 제작했습니다. 해양쓰레기 줍기를 플로깅으로 바꾸는 아이디어, 다른 지역과 차별화한 갯벌 체험 아이디어도 냈습니다.
- 결과
- 2021년 11월 26~28일 화성시 우정읍 국화도에 이어, 2022년 7월 18~21일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어촌계에서 두 번째 문화어활을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지자체와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 담당자, 마을 주민 앞에서 홍보 영상과 문화관광 개선 제안을 발표했습니다. 두 대학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고,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경기어촌특화지원센터가 지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