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왜 시작했는가
- 봉사에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봉사를 홍보하고 장려하는 청년 봉사단이 되고자 했습니다.
- 청년이 만든 경험
- 종로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종로구 홍보봉사단 '해피러스'로 활동했습니다. 2014년 6월부터 2015년 3월까지 12회, 50시간 동안 다문화가정 요리 지원, 양로원 봉사, 보신각 꽃 심기, 인왕산 등산로 정비, 인사동 환경 캠페인, 백사실계곡 잡초 제거, 3·1절 만세 재현운동 취재 등에 참여했습니다.
- 결과
- 종로구의 다양한 자원봉사 행사에 참여하고 SNS로 봉사 활동을 알렸습니다. 이후에도 해피러스 봉사단 발대식을 이어 가며 활동했습니다.
· 단순히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는 행위에서 나아가, 청문단이 보유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채널을 활용하여 자원봉사의 새로운 가치를 발현하는 프로젝트
· 종로구와 청문단 간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다년간 내실을 다져가고 있는 프로젝트
· 청문단의 자체적인 인적 자원뿐만 아니라 외부 네트워크를 활용, 자원봉사와 관련한 홍보 기사, 에세이 및 칼럼 등을 기고하고 이를 콘텐츠화하여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창출
· 청문단 구성원 모두 프로젝트 과정을 통해 자원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비영리단체로서의 사회적 의무를 다하고 새로운 문화적 가치를 창출함
· 프로젝트를 통해 도출된 성과들을 취합, 매거진 형태의 출판물(소식지)을 매해 발간 중
· 해당 프로젝트를 계기로 종로구와 청문단 간의 MOU 체결 성사
지역사회의 자원봉사 활동을 촉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년 사회공헌단체인 청문단은 종로구와 연계해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기 위해 해피러스 홍보봉사단이 되었습니다. 청년들의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문화 활성화 및 공동체문화를 회복하기 위해 100여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단체인 청문단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이러한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2014년 6월부터 종로구와 함께 자원봉사 프로그램의 사진촬영, 기사작성, 영상제작 등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주민들이 자원봉사자가 되어 각종 시설물, 생활정보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요소들을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함께 공유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우리 동네 커뮤니티매핑 동네 한바퀴’의 멘토 봉사단으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기획,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기획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며 사회공헌의 의미를 공유해나가고 있습니다.
종로구, ‘제12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김영종 종로구청장 “자원봉사자들은 명품 종로의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