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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청년문화콘텐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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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청문단 시기

종로구 자원봉사자의 날 축제

자원봉사자를 위한 축제를 청년이 기획하다

서울 종로구 · 종로소방서 한우리홀

2014~2017

종로구 자원봉사자의 날 축제
왜 시작했는가
종로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청년의 손으로 기획해 보자는 데서 시작했습니다.
청년이 만든 경험
행사 기획 소모임이 2014년 8월 25일부터 11월 26일까지 11회, 35시간 동안 기획서와 제안서 작성, 현장 답사, 홍보물 제작, 리허설을 직접 맡았습니다.
결과
2014년 11월 26일 종로소방서 한우리홀에서 열린 제9회 종로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기획·운영·홍보했습니다.

· 지역 사회와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 종로구 주관으로 매해 개최되는 행사

· 청문단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지속적으로 행사 기획 및 운영을 맡아 진행

· 프로그램 기획 · 홍보물 디자인 및 운영에 이르기까지, 행사의 전반을 전담하여 다년간성황리에 유치 중

· 그동안 외주 업체를 통해 관행적 · 형식적으로 건조하게 운영되어오던 행사에서 탈피, 청년 특유의 감각과 감성이 가미된 새롭고 신선한 콘텐츠를 갖춘 행사로 재탄생시킴

· 자원봉사자들의 이타심 및 자부심을 고취시켜 추후 더욱 많은 자원봉사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장려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긍정적인 선순환 구조의 형성을 유도함

· 종로구청장 및 해당 지역구 의원 등의 귀빈들도 적극 참석 · 지원하는 행사로써, 지역구관공서가 주관하는 관행적인 행사의 수준을 상회하는 행정적 가치를 지님

2014년부터 시작해 2017년까지 지속적으로 종로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기획과 운영을 맡아왔습니다. 지속적으로 청문단에서 문화 사업의 가치를 창출해내며, 해마다 청문단원이 종로구청장 표창장을 받으며 청년과 지역의 융합을 이뤄내었습니다.

2014년 “천사들의 시상식”부터 시작해 2015년 “따뜻하자,” 2016년 “꽃같은 그대” 등 여러 축제 콘텐츠를 구상하여, 자원봉사자가 주인이 되는 사업을 성실히 수행해왔습니다.

7개월 간 청년이 직접 연구 사업을 기획, 운영하며 연구보고서까지 구성하여 마무리한 일로, 청문단의 문화사업 기획 운영 및 행정가로서의 전문성을 증명할 수 있었던 사업이었습니다.

활동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