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왜 시작했는가
- 낯선 지역을 지나치기만 하던 청년들이, 직접 걸어 보고 그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자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 청년이 만든 경험
- 어디로 갈지, 어떤 코스로 걸을지, 현장을 어떻게 운영할지 참여 청년이 직접 정하고 실행했습니다.
- 결과
- 탐방 뒤 참여 청년이 직접 정리한 기록을 아카이브에 남겼습니다.
어디로 갈지, 어떤 코스로 걸을지, 현장을 어떻게 운영할지를 참여 청년이 직접 정했습니다. 사전 조사부터 역할 분담, 현장 안내까지 청년이 맡았습니다.
문경새재, 영월, 대전 빵거리를 차례로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일상의 문화를 함께 살폈습니다. 국내 청년과 외국인 유학생이 한 팀이 되어 움직였습니다.
활동 사진
참여 청년의 목소리
어디를 갈지부터 우리가 정하니까, 그 지역이 남의 동네가 아니라 내 프로젝트가 됐어요.
참여 청년 A샘플
한국의 작은 지역을 직접 걸어 본 건 처음이었어요. 함께 코스를 짜면서 말도 자연스럽게 늘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참여자 B샘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