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ERIENCE
청년이 직접 해보는 경험
청문협에서 청년이 겪는 경험입니다. 조언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직접 해보는 자리입니다.

경험의 흐름
- 01
정합니다
무엇을 할지, 어디로 갈지 청년이 먼저 정합니다.
- 02
결정합니다
의견이 갈리면 참여한 청년이 함께 결정합니다.
- 03
실행합니다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청년이 직접 맡습니다.
- 04
남깁니다
활동을 기록으로 남겨 다음 청년이 이어받습니다.
참여 청년의 목소리
어디를 갈지부터 우리가 정하니까, 그 지역이 남의 동네가 아니라 내 프로젝트가 됐어요.
참여 청년 A샘플전체 이야기 보기
한국의 작은 지역을 직접 걸어 본 건 처음이었어요. 함께 코스를 짜면서 말도 자연스럽게 늘었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참여자 B샘플전체 이야기 보기
매일 지나던 서울이, 기획하는 눈으로 보니 전혀 다른 도시였어요.
참여 청년 C샘플전체 이야기 보기
국적이 다른 친구들과 미션을 나누고 결정하는 경험이, 발표보다 훨씬 오래 남았어요.
참여 청년 D샘플전체 이야기 보기
실수해도 다시 정하면 된다는 분위기 덕분에, 먼저 의견을 낼 수 있었어요.
참여 청년 E샘플전체 이야기 보기
다음 경험의 주인공은 당신일 수 있습니다.